Dio - One Night in The City




디오 형님의 1984년작 'The Lost in Line' 앨범에 수록된 작품

초기작들을 살펴보면 물론 중후하고 가오좀 잡히는 하드보일드한 작품들도 있지만 유독 호쾌하게 진행하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작품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형님의 음악을 질릴 틈이 없이 듣게 된다.

정말 호쾌한 사운드다

힘과 호쾌함이란 요소는 정말 잘 어울리는 메탈의 공식이라 생각하고 유독 이러한 공식이 극대화 된 장르가 헤비메탈 이고 유독 이 스타일을 엄청 스타일리쉬 하고 품위 있게 소화하는 보컬이 디오 형님이라 생각한다.

다분히도 80년대의 구수함이 묻어 나오면서도 그것이 십수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전혀 촌스럽거나 구리 구리하다 느껴지지 않는것은 바로 형님의 보이스만이 가지고 있는 시대를 초월함 품위와 품격 때문이 아닌가 한다.

 쌍팔 메탈의 구리 구리 함이나 메탈 보이스의 비 대중적인 거북함을 초월하여

모든이가 공감할수 있는 객관성과 철성분을 순수하게 지니고 있으면서도 중후하고 깊이가 있는 품격을 지닌 보이스

역시 독보적일 수 밖에 없다.

by 데빌쿠우 | 2009/08/31 18:16 | 헤비메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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