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y Count - Lies




아 흑인 부랑자 새끼가 술 개 꼬라서 골목 괜히 어슬렁 거리다 밍크 코트 백인년 사시미 쑤시고 밍크 코트 뻇어다가 이불 대신 덥고자는 개 포스


대체 얼마나 막살고 얼마나 쳐 무식해야 이런 갱스터 보이스를 갖을수 있을까나..........

대체 얼마나 학교 댕길대 수업 시간에 데낄라를 처먹고 선생 아구지에 뼝뚜껑을 쳐박고 대체 얼마나 많은 백인들 옆구리에 칼침을 넣고 총구녕을 솔솔 빨아야 저런 감질맛 나는 '머둴 뻑킹' 이 입에 쩍쩍 달라 붙을까나.........

들을때 마다 느끼지만 이형들 음악 참 존나 위험하다.

감질맛 나는 아이스-T 형님의 '머둴 뻑킹'

중후반부 에는 사람 쑤시고 담배 피며 가오잡는 나레이션으로 아예 대놓고 가오 제대로 잡아준다.

아 이형님들 음악을 사랑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다.

아무도 흉내낼수 없는 순수 흑인의 포스

%아이스-T 형님 CSI 에도 비중있는 주연급으로 나오고 출세하셨던데 참 양복을 입고 있어도 신사가 아니라 마피아 같이 느껴지는 그 포스 여전하네요 역시 형님은 영원한 갱스터 개 마쵸 싶니다


by 데빌쿠우 | 2009/08/21 01:20 | 랩메탈/랩코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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