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uader - Fire At Will




 

이형님들 음악은 사실 멜로디가 극명한것도 아니고 출력면 에서도 그닥 특출나게 눈에 띄는 사운드가 아님에도 그 특유의 마쵸적인 기상과 박자감 라임으로 남자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박자가 참 오지게 정직하고 오지게 굳건하다 해야하나


보통 이러한 경향은 어떤 음악이 '헤비메탈' 에 근접 할수록 즉 정통성 '리프' 를 적극 활용하여 그루브와 박자의 밀고 당기는 혹은 정직한 일정 패턴으로 조지는 사운드를 지향하는 사운드 에서 더 두드러진다 할수 있는데

 

이형님들 음악도 비록 '멜스메/파워메탈' 사운드를 지향하지만 그점에 있어서는 분명 정통적인 '헤비메탈' 과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생각한다.

 

(하기사 이형님들 음악을 '헤비메탈' 로 보는 일각의 견해도 상당수 존재한다)

 

이런 '정통파' 에 접근해 가는 사운드는 단지 귓구녕에 들려오는 사운드로만 정의 내리기 무척이나 어려운 그런 혼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그래서 이런 스타일의 사운드를 결코 '촌스럽다' 생각하지 않고 언제는 본인은 압도당할 준비가 되어있나 보다



by 데빌쿠우 | 2009/06/02 07:34 | 멜스메,파워메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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