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ellitteri - on and on





팝이라 불러도 무방할 만큼 국내는 물론 세계적 으로도 유명한 밴드의 국내 에서도 '락' 이라기 보다 '팝 발라드' 로 일반층에 더 익숙한 작품이니 만큼


뭐 따로 지랄 지랄 떠들 필요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그냥 들어라

여기선 '나 존나 빡센 데스메탈 듣는 사람이야' 
라고 허세 부릴 필요도 없고

발라드 넘버라 무시하고 폄하할 필요도 없다.

그냥 들어라

세상엔 니가 생각 하는것 보다 많은 음악이 있고
니가 듣는 음악 만큼이나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음악이 있다.

음악이 언제부터 빡세야지만 음악으로 대접 받았는지는 모르겠다만
이건 그럼 음악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이게 락이 아니면 뭐가 락이지?

드라이브 이빠시 쳐걸고 개 달리는 음악?

니가 듣는 음악만 락이고 남들이 듣는 음악은 닐리리 뽕이냐?

그냥 이번 만큼은 조용히 한번 음미하며 음악을 들어 봐라

어리고 편협한 니가 알던 락과는 다른 세계의 오래된 락을....... 

by 데빌쿠우 | 2009/05/28 13:28 | 헤비메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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