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 Wild - Renegade




헤비메탈 또라이들! 이말 한마디면 모든게 설명이 되는 200% 리얼 헤비메탈 밴드 'Running Wild' 형님들의 1989년작 초절의 헤비메탈 개 명반 'Death of Glory' 앨범에 수록된 초절의 걸작

아 오로지 달린다.

이 형님들은 오로지 순수 헤비메탈이다!

그냥 아무런 불순물도 없고 세상과의 타협? 트랜드? 이딴건 고민할 필요도 없이 그냥 아예 모르는 순수한 형님들 이다.

자신이 어릴때 듣고 자란 그런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눈에 보이고 귀로 들리는 그대로의  순수한 헤비메탈을 하는 형님들

이형님들 '헤비메탈' 은 괜히 빡센 음악 한다고 팔짱끼고 가오 잡는것이 하닌

샛노란 금발 뽀글머리 휘날리며 질주하는 그런 호쾌하고 호탕한 쾌남의 이미지가 너무 강렬해서 덩달아 흥겹고 덩달아 친숙하며 덩달아 뜨거워 지게 만든다.

이 형님들 음악은 다른 거장 '헤비메탈' 거장들 과는 다른 그런 뽕끼와 흥겨운 친숙함이 있다.

무거운 음악 가오 잡는 어르신들 메탈이 아닌 어르신도 어린아이도 함께 대가리 흔들고 뛰어 놀수 있는 그런 친숙함과 훈훈함

형님들의 음악은 그런 쾌활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있어서 너무 좋다.

 

아 이 순수하게 강력한 쇳 소리 에서도 느껴지는 호쾌한 훈남 사운드

 

'헤비메탈' 의 정통성을 갖으면서도 이렇게 친숙하고 거리감 없는 작품도 또 없을 것이다.

 

들으면 들을수록 유쾌하고 상쾌하고 그리고 통쾌하다.

 

'헤비메탈' 은 절대 가까이 가기 어려운 그런 쌍팔년도 음악이 아니다.

 

언제든지 서글 서글한 살인 미소를 날려줄수 있는 그런 인자하고 친숙한 음악이다

by 데빌쿠우 | 2009/05/27 16:49 | 헤비메탈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thegore.egloos.com/tb/150105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샤방Savatage at 2009/05/27 18:02
데빌쿠우님의 포스팅은 언제나 근육이 불끈불끈 넘치는 마초 사운드라 너무 좋네요.
링크 걸고 늘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ㅅ'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